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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 시대 삼국🎭 교과 한국사 🏛️ 유적·문화재 🏛️ 사적

양주 대모산성

📍 경기 양주시 백석읍 방성리 789

삼국시대 · 사적

부가 정보

지정번호
사적 제526호
분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
57,742㎡
지정일
2013-06-21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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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양주별산대놀이마당 부근에 있는 대모산성은 양주시 유양동과 백석읍 방성리에 연접하여 있는 대모산(해발 212m) 정상의 산꼭대기를 원형으로 돌아가며 쌓은 테뫼식 석축산성이다. 이 산성은 675년(신라 문무왕 15)에 당나라 대군을 쳐부수고 대승을 거둬 삼국통일을 완수하는 계기가 된 매초성으로 추정되며, 임진강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길목에 자리한 교통의 요지로 여러 지역을 방어하는 전략적 요충지이자 행정치소로서의 역할을 했던 유적이다. 타원형을 이룬 성벽의 둘레는 약 1.4㎞, 높이는 4~5m 안팎으로 북문지 좌우측과 동편 등 3개소에 약 70~80m의 성벽은 잘 남아있지만 다른 곳은 대부분 무너졌다. 성문은 3개소가 확인되며 성 내부에는 건물지로 추정되는 평지가 여러 곳 있고 우물이 5곳 확인된다. 유물은 건물터 내부와 성문터 주변에서 출토되었으며, 삼국시대 유물로는 백제와 신라계 유물이 주류이며 이후 통일신라와 고려, 조선 시대의 유물이 고루 분포하고 있다. 현재 성벽은 신라에 의해 쌓아 진 후 고려~조선 시대까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나 북문 터 북쪽에서 백제계 토기가 많이 출토되어 성벽이 축조되기 이전에도 토루나 목책 등의 방어시설이 있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대한민국 구석구석

상세 설명

한자: 楊州 大母山城 | 영문: Daemosanseong Fortress, Yangju | 관리자: 양주시 | 수량/면적: 57,742㎡

📚 교과서에서는 삼국시대

한국사 삼국의 성립과 발전 · 성곽·관아

국가유산청 지정 정보(시대·분류)를 교과 주제로 이은 것입니다. 교과서 판마다 다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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