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9 09/17 목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 시대 조선🎭 교과 한국사🎭 교과 국어 🏛️ 유적·문화재 🏛️ 보물

금강경삼가해 권1

📍 전남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45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번호
보물 제772호
시대
조선 성종 13년(1482)
분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수량
1권 1책
지정일
2002-08-05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금강경삼가해 권1(金剛經三家解 卷一)은 『금강경』에 대한 주석서 『금강경오가해』 중 송나라 야보(冶父)와 종경(宗鏡), 그리고 조선 전기의 고승인 기화(己和) 3인의 주석을 뽑아 한글로 번역한 것이다.

성종 13년(1482)에 세조의 비인 자성대왕대비의 명에 의하여 본문의 큰 글씨는 정축자(丁丑字)로, 풀이 부분의 중간 글씨와 작은 글씨는 을해자(乙亥字)로 찍어낸 활자본이다. 활자본은 글자를 하나하나 파서 고정된 틀에 끼워 찍어낸 것을 말하며, 정축년에 찍어낸 것을 정축자본, 을해년에 찍어낸 것을 을해자본이라고 한다.

책 끝부분에 있는 한계희와 강희맹의 글에 의하면, 세종의 명을 받아 문종과 세조가 번역을 하였으나 교정을 마치지 못했던 것을 자성대비가 고승 학조(學祖)에게 다시 교정하게 하여 300부를 찍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불경의 간행이 세종 때부터 성종 때까지 왕실사업으로 계승되었다는 점과 함께 한글의 표기형식이 혼용되어 있어 한글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상세 설명

한자: 金剛經三家解 卷一 | 영문: Vajracchedika prajnaparamita Sutra (The Diamond Sutra) with Commentaries by Three Masters, Volume 1 | 관리자: 보림사 | 수량/면적: 1권 1책

📚 교과서에서는 조선시대

한국사 조선의 정치와 문화
국어 옛 기록과 문헌

국가유산청 지정 정보(시대·분류)를 교과 주제로 이은 것입니다. 교과서 판마다 다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국가유산청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