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2 09/16 수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 시대 조선🎭 교과 한국사🎭 교과 국어 🏛️ 유적·문화재 🏛️ 보물

선조국문유서

📍 경남 김해시 분성로 221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번호
보물 제951호
시대
조선 선조 26년(1593)
분류
기록유산 > 문서류 > 국왕문서 > 교령류
수량
1장
지정일
1988-06-16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선조 26년(1593) 임진왜란으로 임금이 피난하여 의주에 있을 적에 백성들에게 내린 한글로 쓴 교서이다. 임진왜란 때 조선의 백성들은 포로가 되어 왜적에 협조하는 자가 많았다. 그 때문에 선조는 일반대중이 쉽게 알 수 있는 한글로 쓴 교서를 내려 포로가 된 백성을 회유하여 돌아오게 하였다.

이것은 선조가 한양으로 다시 돌아오기 한 달 전에 내려진 것인데, 당시 김해성을 지키던 장수 권탁(1544∼1593)은 이 문서를 가지고 적진에 몰래 들어가 적 수십 명을 죽이고 우리 백성 100여 명을 구해 나왔다. 그 후 이 교서는 권탁의 후손 집에서 보관하다가 도둑을 맞고 다시 찾은 것이다.

어쩔수 없이 왜인에게 붙들려 간 백성은 죄를 묻지 않는다는 것과 왜군을 잡아오거나 왜군의 정보를 알아오는 사람, 또는 포로로 잡힌 우리 백성들을 많이 데리고 나오는 사람에게는 천민, 양민을 가리지 않고 벼슬을 내릴 것을 약속한 내용들이 실려있다.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알아볼 수 있다는 점과 한글로 쓰여진 점에서 국문학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가 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상세 설명

한자: 宣祖國文諭書 | 영문: Royal Edict of King Seonjo Written in Hangeul | 관리자: 김해한글박물관 | 수량/면적: 1장

📚 교과서에서는 조선시대

한국사 조선의 정치와 문화
국어 옛 기록과 문헌

국가유산청 지정 정보(시대·분류)를 교과 주제로 이은 것입니다. 교과서 판마다 다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국가유산청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