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 09/16 수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 시대 조선🎭 교과 한국사🎭 교과 국어 🏛️ 유적·문화재 🏛️ 국보

소원화개첩

📍 서울 종로구

조선시대 · 국보

부가 정보

지정번호
국보 제238호
분류
기록유산 > 서간류 > 서예 > 서예
수량
1점
지정일
1987-07-16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조선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1418∼1453)의 글씨로, 말아서 둘 수 있게 만든 형태이다.

안평대군은 어려서부터 학문을 좋아하고 시, 글씨, 그림을 모두 잘했는데 특히 글씨에 능하였다. 당시 복잡한 정권 다툼에 말려들어 젊은 나이에 수양대군에게 죽임을 당하였고, 죽은 뒤에는 그의 글씨가 불태워져 현재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비문이나 글씨교본 그리고 일본에 있는 〈몽유도원도〉의 발문과 〈소원화개첩> 뿐이다.

『소원화개첩』은 가로 16.5㎝, 세로 26.5㎝로 비단 위에 행서체로 쓰여진 것으로 모두 56자가 들어 있다. 글 끝에 낙관과 도장이 구비되어 있다. 원래의 시는 당나라 시인인 이상은이 지은 것인데 원문과 다른 곳이 몇 군데 있다. 비록 소품이기는 하지만 그의 행서체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조맹부체의 영향을 받았으나 조맹부 보다도 더 웅장하고 활달한 기품이 잘 나타나 있다. 전형적인 그의 서풍을 잘 접해 볼 수 있는 작품으로 낙관과 도장이 찍혀있어 안평대군의 진본임이 확실한, 국내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그의 유일한 작품으로 귀중한 가치가 있다.

〈소원화개첩〉은 2001년에 도난되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상세 설명

한자: 小苑花開帖 | 영문: Sowon hwagaecheop (Calligraphy by Prince Anpyeong) | 관리자: 서*** | 수량/면적: 1점

📚 교과서에서는 조선시대

한국사 조선의 정치와 문화
국어 옛 기록과 문헌

국가유산청 지정 정보(시대·분류)를 교과 주제로 이은 것입니다. 교과서 판마다 다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국가유산청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