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행 / 관광정보
밀양시립박물관
이용 정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입장료
- [개인]- 어른 1,000원- 청소년·군인·학생 700원- 어린이 500원[단체]- 어른 700원- 청소년·군인·학생 500원- 어린이 300원※ 무료 : 6세 미만 및 65세 이상 / 국가유공자 / 독립유공자 / 장애인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전화
- 055-359-6060
- 대중교통
- 시내버스: 1, 2, 4-2, 5, 6, 9번 밀양향교 하차후 5분 도보
부가 정보
- 방문팁
- 유모차 대여: 없음
- 소장자료
- 민속품, 금속, 목판, 서화 등 · 9,693종 12,432점
- 관람객
- 연 80,806명 (하루 평균 263명) (2023년)
- 개관일수
- 연 307일
- 프로그램
- 6개 (강좌 2 · 상설체험 2 · 비상설체험 1 · 답사 1)
- 시설
- 공립 · 1종 · 학예사 3명
- 홈페이지
- https://www.miryang.go.kr/msm/index.do
- 출처
- https://www.visitkorea.or.kr
위치 · 길찾기
관광해설
밀양시립박물관은 낙동강유역의 문화를 집대성하여 효율적인 보존·전시함은 물론, 향토사료의 수집·조사·연구·정리 등을 통해 역사와 문화예술에 대한 고증 등 중심역할을 수행하고 나아가 시민들에게 널리 공개하여 문화 향수 증대 및 사회교육에 이바지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박물관은 상설 1 전시실, 상설 2 전시실, 기획전시실로 나눠져 있으며 밀양지역의 역사(삼한시대~조선시대)를 조명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주요 소장품은 밀양 12경도, 용담취규정잡영 외에 단원 김홍도 『선유도』, 오원장승업 『화조도』등 서화류와 이방중묘 출토 명기 및 지석, 청자명문매호 등 도자기와 토기류 등 낙동강 유역과 밀양지역 출토 고고유물들과 소눌선생문집책판, 퇴로본 성호선생문집책판 등 총 39종 4,835장의 문집책판(전시형수장고), 민속 및 생활유물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밀양시립박물관에는 낙동강 문화 유물 외에 화석전시관, 밀양독립운동기념관이 조성되어 있어 또 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화석전시관은 밀양시립박물관 내에 위치하며 고생대 중생대 등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주요 화석 (공룡, 어류 등) 244점이 전시되어 있다. 밀양독립운동기념관은 독립의열단 단장이었던 약산 김원봉과 석정 윤세주 열사 등 밀양출신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상을 조명해 볼 수 있는 곳이다. 1919년 3월 13일부터 일어난 밀양지역의 주요 만세운동과 파리장서운동, 밀양경찰서 폭탄투척사건 등은 물론 밀양의 근현대사를 조명해 볼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상세 설명
사진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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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 e뮤지엄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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