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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관광정보

🎭 무장애 📍 전시시설

본태박물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762번길 69

본태박물관은 ‘본래의 모습’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름의 뜻 그대로 오랜 세월의 흔적에 가려져 있던 문화 본연의 모습을 탐색하는 아름다운 문화 공간이 되고자 설립되었다.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본태박물관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노출 콘크리트에 빛과 물을 건축 요소로 끌어들여 건축과 주변과의 조화를 고려하는 안도

이용 정보

운영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00
휴무일
연중무휴
입장료
[상설전시]- 성인 30,000원- 청소년 20,000원- 어린이 10,000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전화
064-792-8108

부가 정보

방문팁
편의시설: 안내데스크 · 화장실
소장자료
고미술, 근현대미술, 민속생활사 · 2,381종 3,755점
관람객
연 112,490명 (하루 평균 308명) (2023년)
개관일수
연 365일
프로그램
3개 (강좌 2 · 상설체험 1)
시설
사립 · 1종 · 학예사 4명
홈페이지
http://www.bontemuseum.com/
출처
https://www.visitkorea.or.kr

위치 · 길찾기

관광해설

본태박물관은 ‘본래의 모습’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름의 뜻 그대로 오랜 세월의 흔적에 가려져 있던 문화 본연의 모습을 탐색하는 아름다운 문화 공간이 되고자 설립되었다.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본태박물관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노출 콘크리트에 빛과 물을 건축 요소로 끌어들여 건축과 주변과의 조화를 고려하는 안도 다다오의 건축 철학이 담겨 있다. ‘제주도 대지에 순응하는 전통과 현대’를 컨셉으로 설계를 진행하였으며, 박물관을 두 개의 공간으로 나누어 전통공예품과 현대 미술품을 위한 전시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본태박물관은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 공예품과 피카소, 쿠사마 야요이, 백남준, 달리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현대 미술품을 통해 새로운 미래가치를 탐색하고자 하며, 전시뿐 아니라 자선사업, 교육, 세미나,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사람과 사람, 자연과 건축, 전통과 현대, 세계와 한국이 서로 만나 아름다움으로 한국 문화 정체성을 정립하고 세계인의 감성을 움직여, 보다 윤택하고 풍요로운 우리의 미래를 가꾸어 보고자 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대한민국 구석구석

상세 설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진 한국관광공사

♿ 무장애 편의 휠체어·유모차·시각·청각 (한국관광공사)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출입구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자동문)
엘리베이터 — 엘리베이터 있음(제5전시관)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휠체어 대여 — 대여가능(2대/매표소, 제2전시관 실내용휠체어)
음성안내 — QR코드 오디오가이드 제공
유모차 대여 — 유모차 1대 무료대여가능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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