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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관광정보

📍 자연경관(산)

물영아리오름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수로 552

물영아리오름은 분화구에 물이 고인 습지를 품고 있다. 수망리의 ‘중잣성 생태 탐방로’와 연결된다. ‘잣성’은 제주도 전통 목축 문화 유물로 목초지에 쌓아 올린 경계용 돌담을 뜻한다. 목장 둘레를 따라 반 바퀴를 돌고 나면 본격적인 탐방이 시작이 된다. 오름 정산에는 습지 퇴적층으로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한다. 멸종 위기종이 있어 보존 가치가 매우 높다. 20

이용 정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전화
064-710-2114
주차
가능

부가 정보

방문팁
관리: 제주특별자치도청
출처
https://www.visitkorea.or.kr

위치 · 길찾기

관광해설

물영아리는 신령스러운 산이란 뜻이다. 또한 ‘수령산’, ‘수령악’으로 불리며, ‘물의 수호신’이 산다는 말이 전해져 내려오는 곳이다. 이름 앞에 ‘물’은 분화구에 고인 습지를 품고 있어 붙은 접두어이다. 분화구의 깊이는 40여 m로 2100~2800년 전에 퇴적되었으며, 퇴적층의 깊이가 최대 10m에 이르는 습지오름이다.

물영아리오름 람사르 습지 탐방은 여러 갈래의 숲길로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뜨거운 태양을 피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탐방할 수 있으며, 비가 오는 날씨에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어 찾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물영아리오름은 수망리 중잣성 생태 탐방로와 연계되어 있다. 잣성은 제주도의 전통적인 목축 문화 유물로 목초지에 쌓아 올린 경계용 돌담을 뜻한다. 물영아리오름 주변에 주민들이 산지 축산을 하고 있어 오름 주변은 목가적인 풍경을 이룬다. 오름 탐방은 소 떼가 유유히 노니는 목장 둘레를 따라 반 바퀴를 돌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06년 세계적인 습지 보호 단체에서 지정한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보호 구역이기도 하다.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로 야생동물과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어 자연생태에 대한 보존가치가 매우 높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대한민국 구석구석

상세 설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진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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