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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코리아둘레길🎭 해파랑길 📍 걷기 무료

해파랑길 4코스

📍 울산 울주군

해파랑길 · 19km · 7시간 30분 · 난이도 보통

이용 정보

입장료
무료
주차
인근 공영주차장: 임랑해수욕장 주변 행정봉사실 옆 (36m·무료)
대중교통
- 부산종합버스터미널(노포역)에서 37번 버스 이용, 임랑삼거리 하차 후 도보이동(약 120m)
- 임랑 해변과 월내를 오가는 국철이 오간다. 완주가 아닌 지점에서 시작한다면 국철을 이용하는 것도 좋음
- 임랑 해변에서 월내리로 들어서는 길에 식당과 카페위치
- 임랑 해수욕장, 월내역 부근에 화장실이 있으며 기점마다 편의점 위치

* 해파랑길 스탬프함 위치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해안길 45-4 부근(임랑행정봉사실 옆)
소요시간
7시간 30분

테마 · 특징

해파랑길사계절

부가 정보

방문팁
총 19km · 소요 7시간 30분 · 난이도 보통 · 비순환형
출처
https://www.durunubi.kr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위치 · 길찾기

관광해설

- 해파랑길의 네 번째 코스로 부산 기장군에서 울주군 서생면을 잇는 길

- 임랑 해변에서 출발해 봉태산 숲길, 나사해변, 간절곶을 지나 진하 해변에 이르는 구간

- 부산과 울산의 경계를 넘는 길로 숲길과 해안길을 걷는 코스

임랑해변에서 진하해변까지는 부산과 울산의 경계를 넘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간절곶이 이 구간에 있다. 해송숲과 나사리, 송정리를 지나는 해안풍경은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끼게 한다. 부산과 울산 경계의 숲길도 썩 쓸만하다.

■ 볼거리

- 조수간만의 차이가 커서 썰물 때 앞바다의 명선도까지 걸어갈 수 있는 진하 해변

- 적을 방어하기 위한 성책이 있는 갯가로 월출이 아름다운 임랑 해변

-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 정동진보다 5분 먼저 해가 뜸

■ 교통·이용안내

- 부산종합버스터미널(노포역)에서 37번 버스 이용, 임랑삼거리 하차 후 도보이동(약 120m)

- 임랑 해변과 월내를 오가는 국철이 오간다. 완주가 아닌 지점에서 시작한다면 국철을 이용하는 것도 좋음

- 임랑 해변에서 월내리로 들어서는 길에 식당과 카페위치

- 임랑 해수욕장, 월내역 부근에 화장실이 있으며 기점마다 편의점 위치

* 해파랑길 스탬프함 위치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해안길 45-4 부근(임랑행정봉사실 옆)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 걸은 기록 위 지도에 주황 선으로 표시됨

16.42 km 누적 상승 113m 고도 0~71m

이 길로 가시라는 안내가 아니라 한 사람이 이렇게 걸었다는 기록입니다. 안전은 직접 판단해 주세요.
GPS 기록은 흔들림 때문에 실제보다 조금 길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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