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 향토유산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급제선생안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22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조선시대 무과에 급제한 사람의 이름을 기록한 명부이다.
숙종 46년(1720)에 김여강, 김우천, 양유성 등에 의하여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내용은 서문, 절목, 명단의 순으로 기록되어 있다. 서문은 효종 9년(1658)에 무술방(戊戌榜:과거 합격자로서 아직 임관되지 않은 사람)출신인 이기발이 썼고, 명단은 명종 13년(1558) 무오방부터 총 338명의 급제한 사람의 이름과 급제한 해의 간지(干支)가 기록되어 있다. 또한 명단은 후대로 가면서 여러 사람이 계속하여 추가로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상세 설명
한자: 及第先生案 | 관리자: 고양부삼성사재단 | 수량/면적: 1책
사진 국가유산청
🧭 이 근처 가볼 만한 곳 주변 2km 이내
관광지 8곳
걷기·둘레길 2곳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급제선생안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