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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 향토유산🎭 시대 조선🎭 교과 한국사 🏛️ 유적·문화재 🏛️ 사적

진주성

📍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

조선시대 · 사적

이용 정보

전화
055-749-8579

부가 정보

지정번호
사적 제118호
시대
조선 세종 19년(1437)
분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
171,805.1㎡
지정일
1963-01-21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삼국 시대 거열성, 고려 시대 촉석성으로 불렀던 성곽으로 조선 시대에 이르러 진주성으로 개칭되었다. 석축 된 성의 둘레가 약 1,760m, 높이는 약 5~8m이며, 성안에 우물과 샘이 각각 3개 있고, 군창이 있었다고 한다. 동국여지승람에 실린 하륜(1347~1416년)의 성문기에 보면, 성이 옛터만 남아 언제 쌓은 것인지 알 수 없는데, 왜구의 침입이 빈번하여 고려 우왕 5년(1379년)에 진주목사 김중광에게 석축 하게 하였다고 한다.

고려 말 왜구 방어의 보루로 고쳐 쌓은 진주성은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호남에 진출하려는 왜적을 막는 관문이 되었다.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로 제1차 진주성 싸움은 3,800여 명의 군사로 2만여 명 가까운 왜적을 물리쳤을 뿐 아니라, 이 성을 지킴으로써 곡창지대인 호남을 지킬 수 있었다. 1593년 제2차 진주성 싸움에는 민·관·군 7만여 명이 왜군 10만여 명을 맞아 11일간의 치열한 전투 끝에 모두 순의하였고, 이때 논개가 적장을 안고 남강에 투신하여 충절을 지킨 곳이기도 하다. 성내에는 촉석루, 김시민 전성각적비, 의기사, 서장대, 북장대, 창열사, 국립진주박물관, 호국사, 야외공연장 등이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대한민국 구석구석

상세 설명

한자: 晋州城 | 영문: Jinjuseong Fortress | 관리자: 진주시 | 수량/면적: 171,805.1㎡

📚 교과서에서는 조선시대

한국사 조선의 정치와 문화 · 성곽·관아

국가유산청 지정 정보(시대·분류)를 교과 주제로 이은 것입니다. 교과서 판마다 다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동영상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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