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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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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부석사 고려목판

📍 경북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48

고려시대 · 보물

이용 정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전화
054-633-3464
주차
가능

부가 정보

지정번호
보물 제735호
시대
고려시대
분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수량
3종634판
지정일
1982-05-12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영주 부석사 고려목판(榮州 浮石寺 高麗木板)은 부석사에 있는『화엄경』정원본 40권, 진본 60권, 주본 80권 등 3종의 대방광불화엄경을 나무판에 새긴 것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정원본(貞元本)은 반야가 번역한 화엄경 40권을 가리키고, 진본(晋本)은 불타발타라가 번역한 화엄경 60권을, 주본(周本)은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 80권을 가리킨다. 이 판은 모두 합쳐 634판이며 한 줄에 34자씩 글자를 배열한 특이한 형식이다.

13∼14세기경 거란에서 불경을 수입하여 나무판에 다시 새긴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전해지는 유일한 거란본 계열의 각판으로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우리나라 화엄종의 창시자인 의상대사가 창건하여 화엄사상을 발전시켜 나간 부석사에 소장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크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상세 설명

한자: 榮州 浮石寺 高麗木板 | 영문: Printing Woodblocks of Buddhist Scriptures in Buseoksa Temple, Yeongju | 관리자: 부석사 | 수량/면적: 3종634판

📚 교과서에서는 고려시대

한국사 고려의 정치와 문화 · 금석문
미술 서예

국가유산청 지정 정보(시대·분류)를 교과 주제로 이은 것입니다. 교과서 판마다 다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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