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51 09/17 목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 시대 고려🎭 교과 한국사🎭 교과 미술 🏛️ 유적·문화재 🏛️ 보물

청자 양각갈대기러기문 정병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고려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번호
보물 제344호
시대
고려시대(12세기)
분류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청자
수량
1개
지정일
1963-01-21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청자 양각갈대기러기문 정병(靑磁 陽刻葦蘆文 淨甁)은 고려 중기에 만들어진 청자 정병으로 높이 34.2㎝, 아가리 지름 1.3㎝, 밑지름 9.3㎝이다.

몸통의 한 면에는 물가의 갈대와 그 밑에서 노닐고 있는 기러기 한 쌍을 새겼고, 다른 한 면에는 수양버들 아래서 쉬고 있는 원앙 한 쌍을 새겼다. 병 목의 중간에 있는 넓은 삿갓모양 마디의 윗면은 안쪽과 바깥쪽으로 나누어 안쪽에는 구름무늬를, 바깥쪽에는 덩굴무늬를 둘렀다.

병 목 중간 마디에 수직으로 물을 따르는 주구가 세워져 있는데, 6각으로 모서리를 깎아냈다. 굽다리는 밖으로 약간 퍼져서 안정된 자세를 보인다. 유약의 색깔은 맑은 담청색 계통이며, 대체로 유약의 조화가 고르다.

이 정병은 고려시대에 들어서 그 조형과 기교가 매우 세련되었던, 청동은입사포류수금문정병(국보) 양식을 청자 양각으로 재료를 바꾸어 시도한 작품이다. 따라서 청동 정병과 형태와 곡선에서 흡사하며, 장식무늬도 비슷하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상세 설명

한자: 靑磁 陽刻葦蘆文 淨甁 | 영문: Celadon Kundika with Reeds and Wild Geese in Relief | 관리자: 국립중앙박물관 | 수량/면적: 1개

📚 교과서에서는 고려시대

한국사 고려의 정치와 문화
미술 공예

국가유산청 지정 정보(시대·분류)를 교과 주제로 이은 것입니다. 교과서 판마다 다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국가유산청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