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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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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의사 유품(1972-1)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일제강점기 · 보물

부가 정보

지정번호
보물 제568호
시대
1932년
분류
기록유산 > 문서류 > 문서류 > 문서류
수량
1매, 1책(17매)
지정일
1972-08-16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윤봉길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량리에서 태어나, 덕산보통학교와 오치서숙에서 공부하였고 19세 때 고향에 야학을 세워 농촌계몽운동을 시작했다. 20세 때 각곡독서회를 조직하고 『농민독본』을 편찬했으며, 22세 때 월진회를 조직, 농촌운동을 정열적으로 전개하였다. 윤봉길의사는 국내에서 독립운동이 어려워지자 23세때 중국으로 망명하여 1931년 김구선생의 한인애국단에 가입하였다.

그 뒤 항일 투쟁을 계속하다가 1932년 4월 29일 혼자 일본의 상해사변 전승축하회가 열리던 상해의 홍구공원에 폭탄을 던져 일본군총사령관 시라가와 등 일본의 군수뇌부를 제거하는데 성공하였다. 그 자리에서 체포된 윤봉길 의사는 군법재판 단심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11월 일본으로 이송되어 1932년 12월 19일 일본 대판 위수형무소에서 24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윤봉길의사 유품

1. 선서문(尹奉吉義士 遺品-宣誓文)은 1932년 4월 29일 상해 홍구공원에서 폭탄을 투척하는 의거를 일으킨 독립운동가 윤봉길(1908∼1932)의사가 남긴 유품들 가운데 하나로 김구선생의 한인애국단에 입단하는 것을 직접 손으로 쓴 선서문이다.

이 글의 크기는 가로 21.5㎝, 세로 27㎝이다.

2. 윤봉길의사 이력서 및 유서(尹奉吉義士 遺品 - 尹奉吉義士 履歷書 및 遺書)는1932년 4월 29일 상해 홍구공원에서 폭탄을 투척하는 의거를 일으킨 독립운동가 윤봉길(1908∼1932)의사가 남긴 유품들 가운데 하나로 1931년 한인애국단에 입단할 때 손으로 직접 쓴 이력서와 유서이다.

유서는 펜글씨로 씌여있고, 크기는 가로 16.5㎝, 세로 29㎝이며, 1책 17매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상세 설명

한자: 尹奉吉義士 遺品(1972-1) | 영문: Artifacts Used by Yun Bong-gil | 관리자: 국립중앙박물관 | 수량/면적: 1매, 1책(17매)

📚 교과서에서는 근대 (구한말~일제강점기)

한국사 근대 국가 수립과 일제 강점기
국어 옛 기록과 문헌

국가유산청 지정 정보(시대·분류)를 교과 주제로 이은 것입니다. 교과서 판마다 다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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