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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 시대 조선🎭 교과 한국사 🏛️ 유적·문화재 🏛️ 보물

민간 목활자 및 인쇄용구

📍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01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번호
보물 제865호
시대
조선시대 19세기
분류
유물 > 과학기술 > 인쇄기술용구 > 인쇄기기
수량
일괄
지정일
1986-03-14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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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민간 목활자 및 인쇄용구(民間 木活字 및 印刷用具)는민간 인쇄물에 사용된 나무 활자 및 각종 인쇄 용구들이다.

나무 활자는 조선 순조 때부터 일제시대까지 주로 민간 인쇄물을 찍어 내는데 사용되었는데, 누가 언제 처음으로 제작하였는지는 기록이 없어 자세히 알 수 없다.

활자는 모두 19상자가 전하는데, 18상자에는 중간자(字)를 담아 두었고, 나머지 한 상자에는 대자와 소자 등을 담아 두었다. 활자를 만든 솜씨가 조잡하고, 이곳저곳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비용을 받고 찍어주고 그곳의 간인(刊印)임을 뜻하는 기록들을 다양하게 남겨 놓아 이것이 민간 소유였음을 잘 알 수 있다. 이 활자로 찍어낸 다향한 책의 종류가 함께 전하고 있는데, 그 중에는 1919년 인쇄되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기도 하다.

인쇄용구로는 조각칼 2개, 송곳 5개, 실톱 2개, 대젓가락 7벌, 먹솔 1개, 먹판 1개, 고리짝 1개 등이 남아 있고, 낱장의 인쇄물도 조금 남아 있다.

이 활자의 유래를 적은『문헌보국』의 기록에 따르면, 충청도의 누군가에 의해 보관되어 내려오던 것을 국립도서관에서 1942년에 인수했다고 한다. 본래 호남지방에서 제작되어 그 일대에서 민간이 필요로 하는 인쇄물을 찍어내는데 기여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상세 설명

한자: 民間 木活字 및 印刷用具 | 영문: Private Wooden Movable Type and Printing Devices | 관리자: 국립중앙도서관 | 수량/면적: 일괄

📚 교과서에서는 조선시대

한국사 조선의 정치와 문화 · 과학 기술

국가유산청 지정 정보(시대·분류)를 교과 주제로 이은 것입니다. 교과서 판마다 다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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