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5 09/17 목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 시대 조선🎭 교과 한국사🎭 교과 미술 🏛️ 유적·문화재 🏛️ 보물

분청사기 철화모란문 장군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번호
보물 제1387호
시대
조선시대(15세기)
분류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분청
수량
1점
지정일
2003-12-30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분청사기 장군 가운데 특히 규격이 크고 전면에 선이 굵고 검은 철화문양이 파격적인 필치로 그려져 있는 작품이다.

성형과정에서 굽형태로 깎은 한쪽 마구리와 사용할 때 굽의 기능을 하는 넓고 높은 굽의 안쪽면을 제외한 전면에 귀얄 붓으로 백토를 약간 두텁게 씌웠으며, 조금 얇은 부분은 붓 자국이 그대로 나타나 있다.

문양은 넓은 몸통을 중심으로 그렸는데, 중심에 작은 모란꽃송이와 양편으로 거의 대칭에 가까운 형태의 무성한 모란 잎을 전면이 꽉 찰만큼 듬직하게 그려 넣었다. 그리고 양쪽 주변에는 두 줄의 선을 칼로 긁어서 바탕색이 드러나게 하여 중앙 모란문과 구분한 후 간단한 당초문을 그렸다. 구연이 붙은 어깨부분에도 화창(花窓)과 같은 선을 그려 넣었다.

모란꽃과 잎을 그릴 때 구획선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잎을 크게 그려서 부분적으로 벗어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작게 그려진 경우 빈 공간이 많이 남는 경우도 있어서 자유롭고 분방하게 붓 가는 그대로 나타냈음을 알 수 있다. 갈색을 띠는 암회색 태토에는 가는 사립(沙粒)이 포함되어 있으며 발색이 일정하고 윤택이 좋은 편이다. 유층은 얇고 일부가 불완전하게 용융되었으나 전체적인 상태는 우수하며 광택도 은은하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상세 설명

한자: 粉靑沙器 鐵畵牡丹文 獐本 | 영문: Buncheong Barrel-shaped Vessel with Peony Design in Underglaze Iron | 관리자: 삼성문화재단 | 수량/면적: 1점

📚 교과서에서는 조선시대

한국사 조선의 정치와 문화
미술 공예

국가유산청 지정 정보(시대·분류)를 교과 주제로 이은 것입니다. 교과서 판마다 다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국가유산청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