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32 09/17 목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 시대 조선🎭 교과 한국사🎭 교과 미술 🏛️ 유적·문화재 🏛️ 보물

분청사기 상감모란문 항아리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번호
보물 제1422호
시대
조선시대(15세기)
분류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분청
수량
1점
지정일
2004-11-26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분청사기 상감모란문 항아리는 듬직하고 힘 있는 형태에 대담한 표현의 면상감 기법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다. 입술은 구연부의 끝에서 밖으로 완전히 젖혀지고, 짧지만 넓은 목은 곡선을 이루며 벌어져서 몸통의 크고 둥근 맛과 잘 어울린다. 어깨는 넓고 둥글게 벌어져 풍만한 양감을 보여주다가 저부로 내려오면서 완만하게 좁아들고 다시 굽 부분에서 살짝 벌어져 풍만하면서도 늘씬한 느낌을 준다. 몸통 중앙에 새겨 넣은 모란꽃 세 송이와 활짝 펼쳐진 잎들은 거의 빈 여백 없이 꽉 채우듯 백상감으로 나타내어 대담하며 거칠 데 없는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다. 유약은 비교적 얇고 담록색을 띠는 투명유이며 구연과 목 부분에서 부분적으로 황록색을 보인다. 전체적으로 활짝 핀 흰색의 모란에 엷은 녹색 빛이 서려 상상 속의 꽃을 묘사한 듯 아름답다.

활달한 모란꽃과 잎, 연꽃과 당초문대의 문양과 장신의 호가 잘 어울리는 고려청자 전성기의 작품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상세 설명

한자: 粉靑沙器 象嵌牡丹文 立壺 | 영문: Buncheong Jar with Inlaid Peony Design | 관리자: 삼성문화재단 | 수량/면적: 1점

📚 교과서에서는 조선시대

한국사 조선의 정치와 문화
미술 공예

국가유산청 지정 정보(시대·분류)를 교과 주제로 이은 것입니다. 교과서 판마다 다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국가유산청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