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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 시대 근대🎭 교과 한국사🎭 교과 미술 🛕 종교·사찰 🏛️ 사적

서울 명동성당

📍 서울 중구 명동길 74

대한제국시대 · 사적

부가 정보

지정번호
사적 제258호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천주교 > 성당
수량
1,668㎡
지정일
197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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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명동성당은 코스트(Coste) 신부가 설계하였고 파리선교회의 재정지원을 얻어 건립되었다. 본래 순교자 김범우의 집이 있던 곳으로, 블랑주교가 김 가밀로라는 한국인 명의로 사들였다. 그후 1887년 한국과 프랑스사이에 통상조약이 체결된 후 1898년 완성하였다.

우리나라 최초의 벽돌로 쌓은 교회이며, 순수한 고딕식 구조로 지어졌다. 평면은 십자형이며 본당의 높이는 23m, 탑의 높이는 45m이다. 고딕양식의 장식적 요소를 배제하면서 그대로 본떴고, 공간의 고딕적 느낌은 외부보다 내부에서 더 강하게 주어졌다.

건축에 사용한 벽돌은 우리 나라에서 만든 것으로, 그 모양이 20여종에 달할 뿐 아니라 색깔도 붉은것과 회색 2종류가 있다. 이들을 적절하게 사용함으로써 조화있고 아름다운 건물을 완성하였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상세 설명

한자: 서울 明洞聖堂 | 영문: Myeongdong Cathedral, Seoul | 관리자: (재)천주교서울대교구유지재단 | 수량/면적: 1,668㎡

📚 교과서에서는 근대 (구한말~일제강점기)

한국사 근대 국가 수립과 일제 강점기 · 불교 건축
미술 불교 건축

국가유산청 지정 정보(시대·분류)를 교과 주제로 이은 것입니다. 교과서 판마다 다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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