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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100대 명산 플러스 📍 등산 무료

성수산

📍 전라북도 임실군 성수면ㆍ진안군 백운면

해발 876m · 100대 명산 플러스

테마 · 특징

산·숲사계절

부가 정보

방문팁
높이 876m
출처
산림청 산림공간정보서비스

위치 · 길찾기

관광해설

전북 임실과 진안을 사이에 두고 우뚝 솟은 성수산은 고려와 조선의 건국설화가 살아있는 유서 깊은 산이다. 그렇게 높은 산은 아니지만 정상의 조망이 빼어나고, 남쪽으로는 향나무와 낙엽송, 활엽수 등 수백만 그루의 잘 자란 나무들이 빼곡히 들어차 삼림욕을 하기에 좋다.

성수산자연휴양림 입구에서 10여분 오르면 상이암을 만나는데 상이암은 875년 도선국사가 창건한 절로 초기에는 도선암으로 불렸다가, 조선시대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하기 전 이곳에 와 치성을 드리니 하늘에서 ‘왕이 될 것’이라는 소리가 들렸다 해서 상이암이라 고쳤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성수산 주변에는 이성계와 연관된 이야기가 많이 전해진다. 절 입구에는 이성계가 직접 썼다는 ‘삼청동’ 비가 세워져 있고, 왕방리는 이성계가 왜구를 물리치고 귀경하던 중 지나갔던 마을이라고 한다.

한편 상이암은 의병대장 이석용이 항일운동의 근거지로 이용하던 곳인데 그 때문에 일제시대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소실되었다가 1958년 상이암재건위원들에 의해 다시 세워졌다.

— 산림청 산림공간정보서비스

출처: 산림청 산림공간정보서비스

사진 한국관광공사

🧭 이 길에서 만나는 곳 주변 2km 이내

문화유산 1곳

⚠️ 산행 안전 정보 반경 3km ·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갈림길 1곳 — 이정표 확인 필수

ⓘ 정기 조사 자료 기반의 참고 정보입니다. 통제·폐쇄 등 실시간 상황과 다를 수 있으니,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해당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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